즉시 로딩과 지연 로딩
지연 로딩 LAZY를 사용하여 프록시로 조회
엔티티를 조회할 때 @XXXToOne(fetch = FetchType.LAZY) 인 자식 엔티티는 프록시가 대신한다.
프록시를 초기화 하는 타이밍에 실제 엔티티를 조회한다.

Team의 레퍼런스를 받아올 때가 아닌, 실제 Team을 사용하는 시점에 초기화
getReference() == getTeam()
Member를 조회하는 단에서 Member만 사용하고 Team은 사용하지 않으면 지연로딩 적용
즉시 로딩 EAGER를 사용하여 함께 조회
엔티티를 조회할 때 @ManyToOne(fetch = FetchType.EAGER)인 자식 엔티티까지 한 번에 조회한다.
프록시 필요없음

Member를 조회하는 단에서 Team도 사용하면 즉시로딩 적용 (이론적)
프록시와 즉시로딩 주의
• 가급적 지연 로딩만 사용(특히 실무에서)
• 즉시 로딩을 적용하면 예상하지 못한 SQL이 발생
• 즉시 로딩은 JPQL에서 N+1 문제를 일으킨다. 원하는 쿼리 N, 즉시로딩으로 인한 추가 쿼리 1
• @ManyToOne, @OneToOne은 기본이 즉시 로딩 -> LAZY로 설정
• @OneToMany, @ManyToMany는 기본이 지연 로딩
정리
지연 로딩 기반
즉시 로딩 필요한 부분에
-fetch join: join쿼리를 통해 동적 로딩
-entity gragh: 에노테이션
-batch size
영속성 전이: CASCADE
• 특정 엔티티를 영속 상태로 만들 때 연관된 엔티티도 함께 영속 상태로 만들도 싶을 때
예: 부모 엔티티를 저장할 때 자식 엔티티도 함께 저장(persist)
@OneToMany(mappedBy="parent", cascade=CascadeType.PERSIST)

Cascade 설정한 객체(컬렉션 포함)은 엔티티가 persist 될 때 자동으로 persist (영속성 전이)
하나의 부모가 하위 자식들을 모두 관리할 때 유용하다. ex. 게시물-첨부파일
자식들과 다른 엔티티가 연관관계가 있으면 사용하면 안된다. (즉, 부모가 여럿)
부모를 생성할 때 자식을 생성, 부모를 삭제할 때 자식도 삭제 -> 라이프사이클 동기화
주의!
• 영속성 전이는 연관관계를 매핑하는 것과 아무 관련이 없음
• 엔티티를 영속화할 때 연관된 엔티티도 함께 영속화하는 편리함을 제공할 뿐
CASCADE의 종류
• ALL: 모두 적용
• PERSIST: 영속
• REMOVE: 삭제
• MERGE: 병합
• REFRESH: REFRESH
• DETACH: DETACH
고아 객체
• 고아 객체 제거: 부모 엔티티와 연관관계가 끊어진 자식 엔티티를 데이터베이스에서 자동으로 삭제
@OneToXXX(mappedBy="parent", orphanRemoval = true)
• Parent parent1 = em.find(Parent.class, id); parent1.getChildren().remove(0);
//자식 엔티티를 컬렉션에서 제거
=> DELETE FROM CHILD WHERE ID=?
• 참조가 제거된 엔티티는 다른 곳에서 참조하지 않는 고아 객체로 보고 삭제하는 기능
• 참조하는 곳이 하나일 때 사용해야함!
• 특정 엔티티가 개인 소유할 때 사용
• @OneToOne, @OneToMany만 가능
• 참고: 개념적으로 부모를 제거하면 자식은 고아가 된다. 따라서 고아 객체 제거 기능을 활성화 하면, 부모를 제거할 때 자식도 함께 제거된다. 이것은 CascadeType.REMOVE처럼 동작한다.
영속성 전이 + 고아 객체, 생명주기
• CascadeType.ALL + orphanRemovel=true
• 스스로 생명주기를 관리하는 엔티티는 em.persist()로 영속화, em.remove()로 제거
• 두 옵션을 모두 활성화 하면 부모 엔티티를 통해서 자식의 생명 주기를 관리할 수 있음
• 도메인 주도 설계(DDD)의 Aggregate Root개념을 구현할 때 유용
09. 값 타입
JPA의 데이터 타입 분류
엔티티 타입 (Entity Type)
• @Entity로 정의하는 객체
• 데이터가 변해도 식별자로 지속해서 추적 가능
• 예) 회원 엔티티의 키나 나이 값을 변경해도 식별자로 인식 가능
값 타입 (Value Type)
• int, Integer, String처럼 단순히 값으로 사용하는 자바 기본 타입이나 객체
• 식별자가 없고 값만 있으므로 변경시 추적 불가
• 예) 숫자 100을 200으로 변경하면 완전히 다른 값으로 대체
값 타입 분류
• 기본값 타입(primitive type)
- 자바 기본 타입(int, double)
- 래퍼 클래스(Integer, Long)
- String
• 임베디드 타입(embedded type, 복합 값 타입) -커스텀
• 컬렉션 값 타입(collection value type) -컬렉션 안에 기본값 타입이나 임베디드 타입
기본값 타입
• 예): String name, int age
• 생명주기를 엔티티의 의존
예) 회원을 삭제하면 이름, 나이 필드도 함께 삭제
• 값 타입은 공유하면 안된다. (레퍼런스 타입 포함)
예) 회원 이름 변경시 다른 회원의 이름도 함께 변경되면 안됨
참고: 자바의 기본 타입(primitive type)은 절대 공유X
기본 타입은 '='을 통한 대입 연산자와 쓰이면 항상 새로운 객체(값)를 생성하여 대입
Integer같은 래퍼 클래스나 String 같은 특수한 클래스는 공유 가능한 객체이지만 변경 불가
(변경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복사)
임베디드 타입
• 새로운 값 타입을 직접 정의할 수 있음
• JPA는 임베디드 타입(embedded type)이라 함
• 주로 기본 값 타입을 모아서 만들어서 복합 값 타입이라고도 함
• int, String(기본값 타입)과 같은 값 타입 (엔티티가 아님)


임베디드 타입 (클래스)
Period: Date startDate, Date endDate
Address: String city, String street, String zipcode
임베디드 타입 사용법
@Embeddable: 값 타입 정의하는 곳에 표시 / @Embedded: 값 타입을 사용하는 곳에 표시
기본 생성자 필수
임베디드 타입의 장점
• 재사용
• 높은 응집도
• Period.isWork()처럼 해당 값 타입만 사용하는 의미 있는 메소드를 만들 수 있음 (객체지향적)
• 임베디드 타입을 포함한 모든 값 타입은, 값 타입을 소유한 엔티티에 생명주기를 의존함
임베디드 타입과 테이블 매핑

임베디드 타입을 사용하기 전과 후에 매핑하는 테이블은 같다.
임베디드 타입은 엔티티의 값일 뿐
자바 내에서 객체지향적으로 개발하는 와중에 테이블 매핑에는 문제 없게끔
-> 객체와 테이블을 아주 세밀하게(find-grained) 매핑하는 것이 가능
잘 설계한 ORM 애플리케이션은 매핑한 테이블의 수보다 클래스의 수가 더 많음
임베디드 타입과 연관관계

PhoneNumber는 PhoneEntity의 FK를 가질 수 있다.
@AttributeOverride: 속성 재정의
• 한 엔티티에서 같은 값 타입을 사용하면?
• 컬럼 명이 중복됨
• @AttributeOverrides, @AttributeOverride를 사용해서 컬럼명 속성을 재정의
값 타입과 불변 객체
값 타입은 복잡한 객체 세상을 조금이라도 단순화하려고 만든 개념이다.
따라서 값 타입은 단순하고 안전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.
값 타입 공유 참조
• 임베디드 타입 같은 값 타입을 여러 엔티티에서 공유하면 위험함. 레퍼런스를 공유하기 때문
• 부작용(side effect) 발생 -> 디버깅 매우 힘듦
• 실제로 공유해서 사용하고 싶다면 엔티티를 사용할 것
값 타입 복사
• 같은 레퍼런스를 참조하는 것이 아닌, 인스턴스 자체를 복사하여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.

객체 타입의 한계
• 항상 값을 복사해서 사용하면 공유 참조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. (기본값 타입)
• but, 임베디드 타입처럼 직접 정의한 값 타입은 객체 타입으로, 참조 값을 직접 대입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다.
• 객체의 공유 참조는 피할 수 없다.
불변 객체(immutable object)
• 생성 시점 이후 절대 값을 변경할 수 없는 객체
• 객체 타입을 수정할 수 없게 만들어 부작용을 원천 차단
• 생성자로만 값을 설정하고 수정자(Setter)를 만들지 않는다.
• 값 타입은 불변 객체로 설계해야함
참고: Integer, String은 자바가 제공하는 대표적인 불변 객체
값 타입의 비교
값 타입: 인스턴스(참조)가 달라도, 필드의 값이 같으면 같은 것으로 봐야한다.
• 동일성(identity) 비교: 인스턴스의 참조 값을 비교, == 사용
• 동등성(equivalence) 비교: 인스턴스의 값을 비교, equals() 사용
• 값 타입은 a.equals(b)를 사용해서 동등성 비교를 해야 함
• 값 타입의 equals() 메소드를 적절하게 재정의(주로 모든 필드 사용)
값 타입 컬렉션
• 값 타입을 하나 이상 저장하는 컬렉션 (연관관계의 엔티티 컬렉션 X)
• @ElementCollection, @CollectionTable 사용
• 데이터베이스는 컬렉션을 같은 테이블에 저장할 수 없다.
• 컬렉션을 저장하기 위한 별도의 테이블이 필요함


@ElementCollection: 값 타입 컬렉션 표시
@CollectionTable: 컬렉션과 새 테이블 매핑. joinColumns 옵션을 통해 FK(외래키) 매핑
@Column: 기본값 타입의 경우 컬럼명의 디폴트가 되는 필드명이 없기 때문에 직접 지정
• 저장 시 별도의 persist 필요 없음
• 조회 시 기본적으로 지연로딩 전략 사용
• 수정 시 새로운 값 타입을 생성하여 교체해야 함 (필드만 변경 X)
• 삭제 시(remove()) 내부적으로 equals(object) 연산을 통해 비교 후 삭제를 실행한다.
(임베디드 타입의 경우 equals() 메서드 오버라이딩이 필요한 시점)
참고: 값 타입 컬렉션은 영속성 전에(Cascade) + 고아 객체 제거 기능을 필수로 가진다고 볼 수 있다. 엔티티에 의해 관리
값 타입 컬렉션의 제약사항
• 값 타입은 엔티티와 다르게 식별자 개념이 없다.
• 값은 변경하면 추적이 어렵다.
• 값 타입 컬렉션에 변경 사항이 발생하면, 주인 엔티티와 연관된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, 값 타입 컬렉션에 있는 현재 값을 모두 다시 저장한다.
• 값 타입 컬렉션을 매핑하는 테이블은 모든 컬럼을 묶어서 기본 키를 구성해야 함: null 입력X, 중복 저장X
값 타입 컬렉션 대안
• 실무에서는 상황에 따라 값 타입 컬렉션 대신에 일대다 관계를 고려. (엔티티 승급)
일대다의 경우 다른 테이블에 FK가 있어 update query가 불가피. 일대다/다대일 양방향으로 하면 보완 가능
• 일대다 관계를 위한 엔티티를 만들고, 여기에서 값 타입을 사용
• 영속성 전이(Cascade) + 고아 객체 제거를 사용해서 값 타입 컬렉션 처럼 사용 • EX) AddressEntity
정리
엔티티 타입의 특징
• 식별자O
• 생명 주기 관리
• 공유
값 타입의 특징
• 식별자X
• 생명 주기를 엔티티에 의존
• 공유하지 않는 것이 안전(복사해서 사용)
• 불변 객체로 만드는 것이 안전
값 타입은 정말 값 타입이라 판단될 때만 사용
엔티티와 값 타입을 혼동해서 엔티티를 값 타입으로 만들면 안됨
식별자가 필요하고, 지속해서 값을 추적, 변경해야 한다면 그것은 값 타입이 아닌 엔티티